자주 묻는 질문
1. 집물어오개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여러 기관에 흩어진 청약·임대 공고를 한곳에 모아 보여 드립니다. 심부름 쪽지에 지역과 조건을 적어 두시면, 쪽지와 어긋나지 않는 공고를 골라 아침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신청한 공고는 서류 제출·발표 같은 일정도 함께 적어 둡니다.
2. 어떤 기관의 공고를 볼 수 있나요?
지금은 LH, 청약홈(한국부동산원), GH(경기주택도시공사),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iH(인천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 HUG 든든전세 공고와, 마이홈포털에 올라오는 지방 공사 공고를 모읍니다. 모든 공고에는 출처와 원문 링크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iH·부산도시공사 공고는 기관의 이용 조건에 따라 제목과 접수 일정만 고치지 않고 보여 드리며, AI 요약은 붙이지 않습니다. 다른 기관도 차례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
3. 표시된 ✅·⚠️는 자격 판정인가요?
아닙니다. 쪽지에 적으신 구간과 공고 요약을 기계적으로 비교한 참고 표시입니다. ✅는 적으신 내용과 어긋나는 점을 찾지 못했다는 뜻이고, ⚠️는 확인이 필요한 항목이 있다는 뜻입니다.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는 반드시 공식 공고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AI 요약을 하지 않는 iH·부산도시공사 공고는 지역만 비교하고, 나머지 조건은 "공고문 확인"으로 표시합니다. 공고에 적힌 조건으로 비교한 항목과, 주택 유형의 통상 기준으로만 비교한 항목은 다르게 표시합니다. 소득·자산·자동차·청약통장 기준값은 공고 원문에 그 숫자가 적혀 있고 내 쪽지의 대상과 맞을 때만 공고 기준으로 씁니다.
4. 심부름 쪽지에는 무엇을 적나요? 꼭 다 적어야 하나요?
지역과 찾는 집 형태(분양·전세·월세)만 적으셔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나이, 소득 구간, 무주택 여부 같은 칸은 필요할 때 적으시면 됩니다. 칸을 더 채울수록 공고와 비교할 수 있는 항목이 늘어납니다. 금액은 정확한 숫자가 아니라 구간으로만 받습니다.
5. 아침 메일은 언제, 얼마나 자주 오나요?
프로는 매일 아침 8시, 무료는 월요일 아침 8시에 한 번 보내 드립니다. 그날 물어 온 공고가 없으면 "물어 온 공고 없음"으로 알려 드립니다. 설정에서 언제든 끄거나 다시 켤 수 있고, 메일 아래 "수신 거부"로도 멈출 수 있습니다.
6. 무료와 프로는 무엇이 다른가요?
무료는 공고 보기·검색, 내 청약 기록, ✅·⚠️ 비교 표시, 주 1회 아침 메일, 관심 공고 3개를 쓸 수 있습니다. 프로는 여기에 매일 아침 메일, 비교 근거, 관심 공고 무제한, 비슷한 공고, 노션 연동이 더해집니다. 당일 알림과 공고문 심층 요약은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결제 없이 운영자가 프로를 켜 드리는 베타 기간입니다.
7. 아침 메일을 다른 주소로 받을 수 있나요?
네. 설정 → 이름·아침 메일 → "아침 메일 받는 주소"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새 주소로 보낸 확인 메일의 버튼을 눌러야 바뀝니다. 로그인 이메일은 그대로이며, 비밀번호·탈퇴 같은 계정 안내는 로그인 이메일로 갑니다.
8. 카카오와 이메일 중 어떤 것으로 가입해야 하나요?
둘 다 됩니다. 한 이메일에는 계정이 하나만 생깁니다. 이메일로 먼저 가입하셨다면 이메일로 로그인한 뒤 설정 → 로그인 방법에서 카카오를 연결해 주세요. 그다음부터는 카카오 로그인으로도 같은 계정에 들어옵니다.
9. 장애인·수급자·한부모 같은 정보는 어떻게 다루나요?
이런 정보는 해당 공고의 상세 화면에서 따로 동의를 받은 뒤에만 적을 수 있고, 따로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값 자체는 메일·AI 요약·운영자 화면에 쓰지 않습니다. 설정의 "민감 정보 동의 관리"에서 언제든 동의를 거두고 지울 수 있습니다.
10. 탈퇴하면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설정에서 탈퇴를 접수하시면 7일 동안 되돌릴 수 있고, 그 뒤 계정과 쪽지·기록이 삭제됩니다. 다시 받지 않도록 막아 둔 메일 주소 등 일부 기록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힌 기간 동안만 보관합니다. 만 14세 미만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11. 접수 일정에 "공고문 확인"이라고 나오는 건 무슨 뜻인가요?
기관이 날짜 칸을 따로 주지 않아 공고 글이나 첨부 공고문에서 날짜를 읽어야 하는 공고가 있습니다. 집물어오개는 이런 날짜를 여러 번 대조해 확실할 때만 보여 드리고,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비워 둡니다. "접수 일정은 공고문 확인"은 날짜를 비워 둔 공고라는 뜻이니, 원문 보기로 공식 공고문의 일정을 확인해 주세요. 이런 공고는 아침 메일의 "접수 중"·"오늘 마감" 칸에도 넣지 않습니다.
12. "상시 모집"·"선착순"·"일반매각" 표시는 무엇인가요?
상시 모집은 접수가 몇 달씩 이어지거나 "모집세대가 마감될 때까지" 받는 공고입니다(수시모집·잔여세대·미분양·순환임대 등). 선착순은 먼저 신청한 순서로 마감되는 공고입니다. 이런 공고는 아침 메일에 처음 올라온 주에 "새 공고"로 한 번 알려 드리고, 마감이 7일 안으로 다가오면 다시 알려 드립니다. 마감일이 따로 없으면 "모집세대 소진 시 마감 · 공고문 확인"으로 표시합니다.
일반매각은 무주택 요건 없이 유주택자·법인도 계약할 수 있는 매각 공고라, 쪽지의 무주택 비교를 하지 않습니다.
13. 줍줍 추정 차익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서 같은 단지, 같은 전용면적(±1㎡)의 최근 6개월 거래를 찾아 중앙값에서 공급가를 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해제·직거래는 빼고, 거래가 3건 미만이거나 가격 차이가 크거나 같은 단지인지 확정하지 못하면 숫자를 내지 않습니다. 공급가에는 옵션·발코니 확장비가 빠져 있고, 세금·대출·전매 제한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신청 전에 공고문과 자격을 꼭 확인해 주세요.